루드비크 편까지 읽고 이제 야로슬라프 편 읽으려 함 근데 전개 방식이 좀 당황스럽네 음악에 문외한이라 도저히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는데 내용 자체를 이해한다기 보단 야로슬라프란 사람의 정신세계를 이해한다는 생각으로 읽어나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