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일부로 숨긴 건 아니었는지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젠더성의 극치라고 느껴졌음
독백은 남자같은데 대사는 여성스러운 느낌이라서 아리까리하더라 성별 일부로 안 알려주는 것도 특별한 효과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