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국가 출판사들끼리 서로 땡끼는 판권 구매하는 것도 바이어 상담 및 계약도 진행되지 않을지 , 부커상 외국어도서 부문 수상작 이런 것 말고도 자국에서 번역해서 출판했을때 잘 팔릴 것 같은 외국 도서가 있을텐데 이에 대해 서로 시놉 같은 정보 교환 및 질의 응답 더 자세하게 하고
익명(61.78)2023-06-06 00:35
독립출판사 부스 가면 흥미로운 책 많았는데 작년엔 별로였기 때문에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다. 일단 속는 셈 치고 또 가 볼 생각임. 니 말대로 메이저 출판사 부스는 사람만 많고 다 서점에 있는 책들임. 그런 부스에선 보통 아이들이나 여친이 사 달라고 하면 사 주게 되는 케이스가 많을듯. 그러고 보니 어린이 서적 부스가 제일 많긴 함. 부모들이 애들 데리고 많이 오기 땜에
작년에 대학출판 머시긴가 거기가 ㄹㅇ 독붕픽들 많았음
그냥 인싸들 축제임 가보면 85%가 여자고 나머지는 다 여친따라 끌려온 애듷
각기 다른 국가 출판사들끼리 서로 땡끼는 판권 구매하는 것도 바이어 상담 및 계약도 진행되지 않을지 , 부커상 외국어도서 부문 수상작 이런 것 말고도 자국에서 번역해서 출판했을때 잘 팔릴 것 같은 외국 도서가 있을텐데 이에 대해 서로 시놉 같은 정보 교환 및 질의 응답 더 자세하게 하고
독립출판사 부스 가면 흥미로운 책 많았는데 작년엔 별로였기 때문에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다. 일단 속는 셈 치고 또 가 볼 생각임. 니 말대로 메이저 출판사 부스는 사람만 많고 다 서점에 있는 책들임. 그런 부스에선 보통 아이들이나 여친이 사 달라고 하면 사 주게 되는 케이스가 많을듯. 그러고 보니 어린이 서적 부스가 제일 많긴 함. 부모들이 애들 데리고 많이 오기 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