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읽는 구조에 빠져있는거야 이 씹새끼들아 달에 0.8권은 애처로운 몸부림으로 봐야한다 한국인 혐오하지 말고 좀 긍휼히 여겨라.. 같은 국민으로서
댓글 41
교육수준 및 공부시간에 비해 저 독서량은 쪽팔린게 맞음
익명(180.68)2023-06-06 11:37
답글
독서량보다 질이 참담한게 더 큰 문제 같음 문제집, 요약집, 재테크책이라고 하면서 그냥 저냥한 내용 더하기 주관적 추측 넣은 책들이 잘 팔리고 한국인 사고가 모든 것을 객관식으로 보려고 하니 단순화 일반화 남용의 함정에 빠짐 그런 사고가 소품종 다량생산 같은 공장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지식 정보사회로 갈수록 한계를 분명하게 보일 것임 인공지능, 생성형 ai이런 것과 협업하고 활용할려면 능동적인 지능이 필수인데 이미 파블로프의 캐 수준으로 사고가 경직되고 시야는 좁혀져 있고 고정관념이나 단순함이 청소형 로봇 이하인 이들이 양산되는 중
익명(61.78)2023-06-06 12:26
어림도없지 도서정가제
NRA(110.46)2023-06-06 11:39
사람 사는 건 책 읽으나 안읽으나 다 거기서 거기지 드럽게 안읽는데도 역서든 저서든 꾸역꾸역 책이 나오는게 다행이지
익명(121.134)2023-06-06 11:41
못 읽는 구조가 인터넷 유튜브 얘기가 아니면 솔직히 헛소린듯
‘파타피(humbertmurr1)2023-06-06 11:47
답글
못 읽는 구조 맞네 - dc App
지나가는문과(laumak94)2023-06-06 12:12
맞긴한데 조선은 이미 끝났음
독벌레(dokbug)2023-06-06 11:48
그냥 안읽는게 맞어 ㅆㅅㄲㅇ
로짜(27.120)2023-06-06 12:01
캉유웨이 책 보니깐 무지한 자는 자신과 타인, 사회를 직, 간접적으로 해끼치고 나쁜 풍속을 유포해서 국가를 망하게 하는 존재들이라 단종수술해야 한다고 나옴 ㅅㄱ
난 솔직히 한국인 독서량 낮다고 까는거 이해 안되더라. 한국의 강점은 질 높은 인적 자원 아니었음? 사람이 꼭 책을 많이읽어야만 가치있는거임?
요즘같은 시대에는 책이 아니어도 자기개발 할 수 있는 방법이 엄청 많은데 꼭 독서량만을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는 지표로써 생각하는게 어이없음
이치하라_니나(ichihara1)2023-06-06 12:40
답글
자원의 측면에서의 자기개발이야 다른걸로도 할수있지만 개인을 수립하는 측면에선 여전히 책을 대체할만한 수단이 딱히 없음
익명(180.182)2023-06-06 12:46
답글
인적자원은 이미 중국 인도 베트남쪽이 더 앞서고있는거 아님?
로짜(27.120)2023-06-06 12:49
답글
ㄴ ㄴ 맞는말이긴 한데 나도 책 좋아하고, 또 책 좋아하는 사람 많이 만나보니까 꼭 책 많이읽는다고 좋은사람이 되는건 아니란걸 느껴봐서 그럼. 물론 독서 자체는 이견의 여지없이 좋은거고 사람을 깊이있게해줌.
근데 그럴수록 활자의 세계에 빠져서 사회성이 떨어지고 가식적이게 되는 꼴을 많이봐서 그럼. 나는 반지성주의를 이야기하는게 아님. 단지 책을 많이 읽었다고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고, 책을 덜 읽었다고 후달리는 사람이 아니란 얘기를 하고싶었음
이치하라_니나(ichihara1)2023-06-06 12:56
답글
책읽는다고 좋은사람 되는건 아니니 그말도 맞긴 한데 통계적으로 보면 독서 꾸준히 하는 사람이 아예 안읽고 경시하는 사람보다 좀더 이해심 있고 창조력 있을 경향성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음.
익명(180.182)2023-06-06 13:06
답글
그러게 말이다. 여기에서 으스대는 꼬라지만 봐도 <책 읽는 놈=똑똑하고 현명함>은 아닌것 같은데 말이지...
익명(58.143)2023-06-06 13:28
답글
180.182 말도 맞음. 난 그냥 '독서량이 낮다 = 미개하다, 지성이 낮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애들 말에 반박하고싶었어. 물론 독서의 가치를 경시하고 배우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비판받아 마땅함. 하지만 단순히 독서량이 낮다는 것 만으로 그들의 삶의 자세를 판단할 수 있겠냐 이말이지. 글 본문처럼 여유가 없어서 못 읽는 걸 수도 있고, 단순히 재미를 못 붙여서 그럴수도 있는건데.
책이 아니더라도 구두로, 혹은 경험으로 축적한 지혜를 이용해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그 사람들을 어떻게 '미개하다, 지성이낮다' 라는 식으로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솔직히 한 달 한 권이면 막 적은 양도 아니잖아.
이치하라_니나(ichihara1)2023-06-06 13:52
답글
님말도 맞음. 사실 책안읽어도 빡세게 살면서 열려있는 좋은 사람들도 많고. 그치만 개인차원이 아닌 사회차원에서는 아주 위험하다고 생각... 저 통계로 잡히는게 월평균 0.8권이면 사실 읽는 놈 하나가 안읽는놈 여럿 카바치는거고... 책이랑 담쌓고 지내는 사람이 국민 중 십중팔구라는건데... 실제로 독서의 가치를 못느끼고 절하하는 사람들로 가득찬 사회는 위태로워지리라는게 내생각임.
익명(180.182)2023-06-06 14:56
안읽고 못읽는 무지성민족
익명(125.188)2023-06-06 12:52
진중문고on
익명(39.124)2023-06-06 13:1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16:43
답글
유튜브는 우리나라만 있는게 아닌데, 오히려 영미권 유튜브들이 퀄리티 비교 안될만큼 좋음. 영화니 게임이니 이런게 우리나라만 있는것도 안니고
익명(222.98)2023-06-06 16:29
다른 매체들(넷플릭스, 만화, 애니메이션, 웹툰, 영화, 게임, 유튜브, 인터넷, 스마트폰, 쇼츠, TV) 때문에 책을 안본다는데 미국하고 일본 독서량으로 반박 가능하지.
익명(39.124)2023-06-06 14:55
책은 사유 능력과 상상력 발달을 통해 인간의 생각과 감각 자체를 총체적으로 심화 발전시킬 수 있는 대단히 능동적인 도구라는 점에서 중요함. 그리고 책이 외면되는 사회에서는 역사, 전통, 정신, 문화의 연속성 자체가 위태로워짐. 청소년기 교육 자체가 문제 풀이가 아니라 독서와 쓰기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하는데, 공부하느라 책을 못 읽는 사회라는 건 주객전도지.
익명(koshkakoshka122)2023-06-06 15:39
답글
한국 사회의 특징은 학술과 교육이 선순환을 이루지 못하고 완전히 학문 따로 교육 따로 논다는 것. 한국 사회에서 학문이 아무런 사회적 가치를 갖지 못하게 하는 한국 교육이 최대 적폐임. 일제-개도국 시절 인적 자원 찍어내기 위한 공장식 교육에 지금까지도 매몰되어 있으니.
익명(koshkakoshka122)2023-06-06 15:43
응 급식들조 유튜브 쇼츠와 릴스에 절여져있어~
익명(220.94)2023-06-06 16:52
댓글 독붕이들 선민의식 미쳤네 ㅋㅋㅋㅋ.
자신들이 하는 말이 얼마나 무식한 말인지도 모르나
익명(119.207)2023-06-06 17:07
답글
별로 그런댓글 안보이는데 쉐복 on
익명(180.182)2023-06-06 18:27
답글
별로 안보인다는건 있다는건데 뭔 쉐복이노 ㅋㅋㅋㅋ 긁혔냐???
익명(119.207)2023-06-06 18:56
답글
내세울거 없는 인간들이니 ㅋㅋ
익명(115.31)2023-06-06 22:39
노동시간보다는 스마트폰 때문이 맞는 것 같음
그리고 웹소 읽는것도 독서라고 친다면 읽기는 많이 읽을거임
익명(121.143)2023-06-06 20:40
또 그럴 듯한 핑계를 찾으셨구만
익명(115.23)2023-06-06 21:28
답글
맨날 핑계거리만 찾기 바쁜 조센징들! 대단하다!
익명(115.23)2023-06-06 21:28
사람은 다 똑같은데, 우리나라만 월 0.8권이면 나라가 문제인거지 - dc App
헬조선산참치초밥(jjjaldok)2023-06-06 21:34
느긋하게 뭘 할줄을 모르잖아 국민성이. 옆동네 일본만 해도 느긋하게 이어가는 내력 있는 사업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독서 분야는 사실 그 쪽이 어울리거든. 우리처럼 빨리 솎아서 때려박는 류의 작업이 팽배한 나라에서 독서는 어렵지. 가끔 한국인으로 태어난 게 좀 억울함
익명(124.58)2023-06-07 00:25
답글
너희 어머니도 많이 억울하실듯
익명(59.9)2023-06-07 20:40
난 최근 3년간 부쩍 책을 안읽게 되었는데, 그시간에 유튜브로 책 리뷰해주는거나 전문가들 나와서 깊이있는 내용 설명해주는거 들으니깐 책생각이 안남
익명(119.202)2023-06-07 12:47
책을 읽어야할 이유를 간단명료하게 말해주면될걸
온갖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말 갖다붙이면서 듣는사람 힘빠지게 만듦.. 자기 자신들도 책을 읽어야 할 이유를 정확히 잘 모르니까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못하는 거임..
익명(59.13)2023-06-13 02:31
그런애들 걍 냅두면 지같은 이성 만나서 내가 만나는 이성은 왜케 공감능력이 없냐면서 신세한탄하던데... 솔직히 책을 많이 읽는다고 반드시 잘살게 되는건 아니지만, 굳이 어그로 끄는 열등감성 헛소리하면서 사람 기분나쁘게 만들고 사서 문제를 만드는 우울감 환자들 보면 대부분 책을 안 읽었음
교육수준 및 공부시간에 비해 저 독서량은 쪽팔린게 맞음
독서량보다 질이 참담한게 더 큰 문제 같음 문제집, 요약집, 재테크책이라고 하면서 그냥 저냥한 내용 더하기 주관적 추측 넣은 책들이 잘 팔리고 한국인 사고가 모든 것을 객관식으로 보려고 하니 단순화 일반화 남용의 함정에 빠짐 그런 사고가 소품종 다량생산 같은 공장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지식 정보사회로 갈수록 한계를 분명하게 보일 것임 인공지능, 생성형 ai이런 것과 협업하고 활용할려면 능동적인 지능이 필수인데 이미 파블로프의 캐 수준으로 사고가 경직되고 시야는 좁혀져 있고 고정관념이나 단순함이 청소형 로봇 이하인 이들이 양산되는 중
어림도없지 도서정가제
사람 사는 건 책 읽으나 안읽으나 다 거기서 거기지 드럽게 안읽는데도 역서든 저서든 꾸역꾸역 책이 나오는게 다행이지
못 읽는 구조가 인터넷 유튜브 얘기가 아니면 솔직히 헛소린듯
못 읽는 구조 맞네 - dc App
맞긴한데 조선은 이미 끝났음
그냥 안읽는게 맞어 ㅆㅅㄲㅇ
캉유웨이 책 보니깐 무지한 자는 자신과 타인, 사회를 직, 간접적으로 해끼치고 나쁜 풍속을 유포해서 국가를 망하게 하는 존재들이라 단종수술해야 한다고 나옴 ㅅㄱ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812100069
조선인 자체가 지성적이지 않음
난 솔직히 한국인 독서량 낮다고 까는거 이해 안되더라. 한국의 강점은 질 높은 인적 자원 아니었음? 사람이 꼭 책을 많이읽어야만 가치있는거임? 요즘같은 시대에는 책이 아니어도 자기개발 할 수 있는 방법이 엄청 많은데 꼭 독서량만을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는 지표로써 생각하는게 어이없음
자원의 측면에서의 자기개발이야 다른걸로도 할수있지만 개인을 수립하는 측면에선 여전히 책을 대체할만한 수단이 딱히 없음
인적자원은 이미 중국 인도 베트남쪽이 더 앞서고있는거 아님?
ㄴ ㄴ 맞는말이긴 한데 나도 책 좋아하고, 또 책 좋아하는 사람 많이 만나보니까 꼭 책 많이읽는다고 좋은사람이 되는건 아니란걸 느껴봐서 그럼. 물론 독서 자체는 이견의 여지없이 좋은거고 사람을 깊이있게해줌. 근데 그럴수록 활자의 세계에 빠져서 사회성이 떨어지고 가식적이게 되는 꼴을 많이봐서 그럼. 나는 반지성주의를 이야기하는게 아님. 단지 책을 많이 읽었다고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고, 책을 덜 읽었다고 후달리는 사람이 아니란 얘기를 하고싶었음
책읽는다고 좋은사람 되는건 아니니 그말도 맞긴 한데 통계적으로 보면 독서 꾸준히 하는 사람이 아예 안읽고 경시하는 사람보다 좀더 이해심 있고 창조력 있을 경향성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음.
그러게 말이다. 여기에서 으스대는 꼬라지만 봐도 <책 읽는 놈=똑똑하고 현명함>은 아닌것 같은데 말이지...
180.182 말도 맞음. 난 그냥 '독서량이 낮다 = 미개하다, 지성이 낮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애들 말에 반박하고싶었어. 물론 독서의 가치를 경시하고 배우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비판받아 마땅함. 하지만 단순히 독서량이 낮다는 것 만으로 그들의 삶의 자세를 판단할 수 있겠냐 이말이지. 글 본문처럼 여유가 없어서 못 읽는 걸 수도 있고, 단순히 재미를 못 붙여서 그럴수도 있는건데. 책이 아니더라도 구두로, 혹은 경험으로 축적한 지혜를 이용해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그 사람들을 어떻게 '미개하다, 지성이낮다' 라는 식으로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솔직히 한 달 한 권이면 막 적은 양도 아니잖아.
님말도 맞음. 사실 책안읽어도 빡세게 살면서 열려있는 좋은 사람들도 많고. 그치만 개인차원이 아닌 사회차원에서는 아주 위험하다고 생각... 저 통계로 잡히는게 월평균 0.8권이면 사실 읽는 놈 하나가 안읽는놈 여럿 카바치는거고... 책이랑 담쌓고 지내는 사람이 국민 중 십중팔구라는건데... 실제로 독서의 가치를 못느끼고 절하하는 사람들로 가득찬 사회는 위태로워지리라는게 내생각임.
안읽고 못읽는 무지성민족
진중문고on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유튜브는 우리나라만 있는게 아닌데, 오히려 영미권 유튜브들이 퀄리티 비교 안될만큼 좋음. 영화니 게임이니 이런게 우리나라만 있는것도 안니고
다른 매체들(넷플릭스, 만화, 애니메이션, 웹툰, 영화, 게임, 유튜브, 인터넷, 스마트폰, 쇼츠, TV) 때문에 책을 안본다는데 미국하고 일본 독서량으로 반박 가능하지.
책은 사유 능력과 상상력 발달을 통해 인간의 생각과 감각 자체를 총체적으로 심화 발전시킬 수 있는 대단히 능동적인 도구라는 점에서 중요함. 그리고 책이 외면되는 사회에서는 역사, 전통, 정신, 문화의 연속성 자체가 위태로워짐. 청소년기 교육 자체가 문제 풀이가 아니라 독서와 쓰기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하는데, 공부하느라 책을 못 읽는 사회라는 건 주객전도지.
한국 사회의 특징은 학술과 교육이 선순환을 이루지 못하고 완전히 학문 따로 교육 따로 논다는 것. 한국 사회에서 학문이 아무런 사회적 가치를 갖지 못하게 하는 한국 교육이 최대 적폐임. 일제-개도국 시절 인적 자원 찍어내기 위한 공장식 교육에 지금까지도 매몰되어 있으니.
응 급식들조 유튜브 쇼츠와 릴스에 절여져있어~
댓글 독붕이들 선민의식 미쳤네 ㅋㅋㅋㅋ. 자신들이 하는 말이 얼마나 무식한 말인지도 모르나
별로 그런댓글 안보이는데 쉐복 on
별로 안보인다는건 있다는건데 뭔 쉐복이노 ㅋㅋㅋㅋ 긁혔냐???
내세울거 없는 인간들이니 ㅋㅋ
노동시간보다는 스마트폰 때문이 맞는 것 같음 그리고 웹소 읽는것도 독서라고 친다면 읽기는 많이 읽을거임
또 그럴 듯한 핑계를 찾으셨구만
맨날 핑계거리만 찾기 바쁜 조센징들! 대단하다!
사람은 다 똑같은데, 우리나라만 월 0.8권이면 나라가 문제인거지 - dc App
느긋하게 뭘 할줄을 모르잖아 국민성이. 옆동네 일본만 해도 느긋하게 이어가는 내력 있는 사업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독서 분야는 사실 그 쪽이 어울리거든. 우리처럼 빨리 솎아서 때려박는 류의 작업이 팽배한 나라에서 독서는 어렵지. 가끔 한국인으로 태어난 게 좀 억울함
너희 어머니도 많이 억울하실듯
난 최근 3년간 부쩍 책을 안읽게 되었는데, 그시간에 유튜브로 책 리뷰해주는거나 전문가들 나와서 깊이있는 내용 설명해주는거 들으니깐 책생각이 안남
책을 읽어야할 이유를 간단명료하게 말해주면될걸 온갖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말 갖다붙이면서 듣는사람 힘빠지게 만듦.. 자기 자신들도 책을 읽어야 할 이유를 정확히 잘 모르니까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못하는 거임..
그런애들 걍 냅두면 지같은 이성 만나서 내가 만나는 이성은 왜케 공감능력이 없냐면서 신세한탄하던데... 솔직히 책을 많이 읽는다고 반드시 잘살게 되는건 아니지만, 굳이 어그로 끄는 열등감성 헛소리하면서 사람 기분나쁘게 만들고 사서 문제를 만드는 우울감 환자들 보면 대부분 책을 안 읽었음
애초에 90퍼가 노비새-끼였는데 책 읽으라고 시키는 게 무리임 읽을 사람만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