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순수해서 순수문학이라고 하는 거임?

장르소설은 장르적 클리셰라는 기준으로 어느 정도 구분할 수 있긴 한데, 순수한 예술성 추구는 기준이 너무 모호한것 같은데. 작가의 배경이나 생애, 사상을 제외하고 문학이 존재하는건 거의 불가능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