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뤼스라고 남색 그 자체를 위해 사는 남작이 있는데

돈주고 젊은이들 고용해서 자기 채찍질하게 시킴

근데 젊은이들이 사실 디게 순박함 


샤를뤼스가 젊은이들이 못되게 구는게 좋아하니까 일부러 못된척 하는데 가끔 순박한 마음씨가 튀어나옴


나으리 이 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돈의 일부를 고향 부모님께 보내드리게 되엇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샤를뤼스가 젊은이들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면서 ㅈㄴ 싫어함 

그럼 젊은이들은 아 이게 아니구나 깨닫고 다시 못된척 하는데


샤를뤼스 사디스트 새끼는 이미 연극이 실패한 기분이 되어서 더는 흥이 안생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