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 책들 보면 대충 거기서 다들 느껴지는 비슷한 부류의 낌새가 있잖아 약간 알지? 어 알지? 대충 감 오지? 같은 거지 단지 '순수'같은 말을 쓰니까 괜히 권위적으로 느껴지고 진짜 자기가 권위있다고 생각하는 병신들때문에.... 다른 단어가 필요하지 않을까싶다 - dc official App
fine art 같은 느낌인가?
그냥 우리나라 순문 특유의 그 느낌이 있음 캐릭터 없고 수저로 밥퍼먹는거 하나하나 묘사하는 일상 잡문 느낌
으잉? 나는 캐릭의 입체성으로 실존하는 사람같은 느낌때문에 더더욱 좋아하는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