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같은 존재라고 봄 비하든 옹호든 말이 많지만 한국사회에 여성으로서 직면하는 부당한 관습을 가장 현실적이고 정제된 문체로 담아낸 책
댓글 10
넌 그 중에 뭘 직면해봤길래
익명(hn264sna1cpk)2023-06-06 16:47
그럴 수 있고 이해도 되고 납득도 되지만 역시 초큼 그렇달까요
익명(218.157)2023-06-06 16:50
그냥 불쏘시개임 차라리 르포를 쓰든가. 작가랍시고 문학의 ㅁ에도 관심없는 한심하고 역겨운 인간
익명(180.182)2023-06-06 16:54
솔직히 너무 억까당한다고 생각하긴함.
익명(119.207)2023-06-06 16:57
답글
요것도 맞다고 생각함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아무튼 까임' 당하는 게 너무 심한듯
익명(218.157)2023-06-06 16:58
답글
까임이 부족한거 같은데 더 까여야함
익명(211.234)2023-06-06 18:42
작가는 페미니즘을 목적으로 집필한 적 없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던 것 같은데? 그 나이대 여성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페미니즘 문학으로 발전된 케이스지. 예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부조리함을 시대가 바뀌면서 깨닫고 존중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극단적 페미들이 남성을 가해자 여성을 피해자로 프레임을 만들고 여성들의 권리를 주장하니까 성별간 갈등이 심해진 것 같음
익명(118.91)2023-06-06 16:59
답글
그걸 믿냐 게이야
익명(211.234)2023-06-06 18:42
백만 차별 호소인들을 만들어낸 사이비 성경 ㅋㅋㅋ 내 주변에도 대우 받을 거 받고, 지 편의대로만 평생을 살아온 걸 내가 뻔히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불쏘시개 흥할 때 뜬금없이 권력 1순위인 백인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느니, 자기는 차별받으며 살았왔다드니, 익명으로 싸지르는 것도 아니고 지 형부한테 한.1남 일 수 있다느니 개소리하는 거 보면서 내가 페미를 사람취급 안하게 된 이슈였음
안경(ankyeong7)2023-06-06 17:36
책임감없는 아버지와 우리 고된 어머니를 보고자라며 자연스레 페미니즘 같은 사상이 물들었지만 최근 남자들도 가사와 육아에 참여하고 여성들을 위한 많은 정부적 지원과 다양한 혜택을 누리는 현재에 젊은층 여성에게 인기많은 82년생 김지영과 페미니즘은 인지부조화라고 생각들어요.. - dc App
넌 그 중에 뭘 직면해봤길래
그럴 수 있고 이해도 되고 납득도 되지만 역시 초큼 그렇달까요
그냥 불쏘시개임 차라리 르포를 쓰든가. 작가랍시고 문학의 ㅁ에도 관심없는 한심하고 역겨운 인간
솔직히 너무 억까당한다고 생각하긴함.
요것도 맞다고 생각함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아무튼 까임' 당하는 게 너무 심한듯
까임이 부족한거 같은데 더 까여야함
작가는 페미니즘을 목적으로 집필한 적 없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던 것 같은데? 그 나이대 여성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페미니즘 문학으로 발전된 케이스지. 예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부조리함을 시대가 바뀌면서 깨닫고 존중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극단적 페미들이 남성을 가해자 여성을 피해자로 프레임을 만들고 여성들의 권리를 주장하니까 성별간 갈등이 심해진 것 같음
그걸 믿냐 게이야
백만 차별 호소인들을 만들어낸 사이비 성경 ㅋㅋㅋ 내 주변에도 대우 받을 거 받고, 지 편의대로만 평생을 살아온 걸 내가 뻔히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불쏘시개 흥할 때 뜬금없이 권력 1순위인 백인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느니, 자기는 차별받으며 살았왔다드니, 익명으로 싸지르는 것도 아니고 지 형부한테 한.1남 일 수 있다느니 개소리하는 거 보면서 내가 페미를 사람취급 안하게 된 이슈였음
책임감없는 아버지와 우리 고된 어머니를 보고자라며 자연스레 페미니즘 같은 사상이 물들었지만 최근 남자들도 가사와 육아에 참여하고 여성들을 위한 많은 정부적 지원과 다양한 혜택을 누리는 현재에 젊은층 여성에게 인기많은 82년생 김지영과 페미니즘은 인지부조화라고 생각들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