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음? 경험담이니까 심리묘사 제대로겠지?
번역판은 열린밖에 없나? 다른 선택지가 없어보이네
저는 정음사판과 열린책들판 두 가지 버전으로 읽었어요. 지금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열린책들판 번역 괜찮아요. 잃어도 잃어도 끝없이 자기 합리화를 거듭하면서 도박의 스릴에 빠지는 과정이 애닯으면서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또 한편으로는 웃깁니다. 진정 도박꾼이었던 작가의 이력이 제대로 활용된 경우죠.
열린으로 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정음사판과 열린책들판 두 가지 버전으로 읽었어요. 지금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열린책들판 번역 괜찮아요. 잃어도 잃어도 끝없이 자기 합리화를 거듭하면서 도박의 스릴에 빠지는 과정이 애닯으면서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또 한편으로는 웃깁니다. 진정 도박꾼이었던 작가의 이력이 제대로 활용된 경우죠.
열린으로 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