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오마니랑 외갓집에가서 외할머니 뵙는데마을 입구 앞 숲에서 의자 있어서책 보려니까 시원 하긴 한데벌레 존나 많아서 귀찮던데등산 독서 컨셉 하는 독붕이들 정말 열정 있구나- dc official App
참다운 집중을 한다면 벌레들도 의식의 세계에서 사라지지 않을가
등독은좀
정자나무 멋찌네
ㄹㅇ 야외 독서는 쉬운 게 아님. 모든 조건이 다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 지중해처럼 날씨 좋은 곳이면 모를까.. 한국에서는 힘듬.
다음번엔 거꾸리에 매달려서 독서 해보시죠.
그걸 가능케하는 벌레기피제라는 것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