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만큼 끝난 뒤의 여운도 좋은 - dc App
솔직히 말해서 오만과 편견이랑 책두께는 별차이 없는데, 내용 생각하면 캐서린,히스클리프의 러브 스토리 이후에 자식들 이야기로도 넘어가니까 방대한 분량치고는 거침없이 휘날리며 쓴 셈 아님? 어느 판본으로 보는지는 몰라도 문동이 몰입감이 쩔어서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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