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되게 흥미롭게 봤었는데 사짜 취급임?
걔네 이론에서 발전시킨 라깡 같은 사람들도 다 사이비임?
꿈의 해석 같은 건 문학적이라는 생각도했고 라깡도 문학계에서 자주 인용되던데 일종의 철학이나 문학 이론 정도로 보는게 맞나?
정신분석자체가 시대랑 좀 떨어진거?
근데 심리학도내가 느끼기로는 통계적 실험으로 결론 도출하는거 같은데 뭐가 최신트렌드고 가장 공신력있어? 인간심리 분석에
심리학계에서 최신 연구 경향 알려면뭘 봐야할까
걔네 이론에서 발전시킨 라깡 같은 사람들도 다 사이비임?
꿈의 해석 같은 건 문학적이라는 생각도했고 라깡도 문학계에서 자주 인용되던데 일종의 철학이나 문학 이론 정도로 보는게 맞나?
정신분석자체가 시대랑 좀 떨어진거?
근데 심리학도내가 느끼기로는 통계적 실험으로 결론 도출하는거 같은데 뭐가 최신트렌드고 가장 공신력있어? 인간심리 분석에
심리학계에서 최신 연구 경향 알려면뭘 봐야할까
'심리학의 오해' 추천한다
그 외에도 '생각에 관한 생각' 같은 행동경제학 책들이 심리학과 관련 깊지 않을까
고맙다
원래 사짠데 한국에서 유독 오래동안 빨린것
프로이트 추종자 많지 않음? 학회도 있고. 정신분석이 치료했다는 환자들은 다 운빨인가?
원래 프로이트는 처음부터 심리학자가 아냐. 심리학과 학부 1학년 심리학 개론이나 성격심리학 교재에서 잠깐 언급하고 가는 게 다임. 심리학 최신경향을 알고싶거든 가장 최근에 출판된 심리학 개론을 사서 읽어라
정신분석은 문화나 예술 같은 미학, 포스트모던 시대를 여는 철학적 계기 정도로 보면 된다.
프로이트는 그냥 심리학에 영향은 줬는데 딱 거기까지
개론서 보기 싫고 교양서로 보고싶으면 심리학의 오해/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이런거 보면 됨
스키너는봤고 심리학의오해는 봐보게
이제가 아니로 오래됐음. 애초에 프로이트나 라깡 배우는 정신분석학이 진지하게 심리학 배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미학 계통에서 언급하느라 강연 열리고 하는건데 왜 독갤에서는 사이비니 쓸모없다느니 하는말 나오는지 모르겠음
문예비평 수준에서 모티프가 될 수는 있는데 그 근거라는거 조차도 불명확함. 그냥 사이비지 그게 뭔 현대에 있어 의미가 있다는거냐 - dc App
누가 그걸로 사람 심리 연구하고 학위따는 것도 아니고 문예비평이랑 미학적인 측면에서 써먹겠다는데 그게 의미지 뭔 이상한 소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