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이라고 주문해도 90퍼 이상은 표지 상처 심하고
태반은 이곳저곳 낡았는데
나는 딱히 신경 안 쓰지만 원래 이런가 싶어
검색해 보니까 별 상처로도 교환하던데
이런 사람은 책 살 수 있기나 할까 인생낭비 세상낭비 같음
내가 운이 없는 거야 아님 원래 낡고 상처 가득해?
태반은 이곳저곳 낡았는데
나는 딱히 신경 안 쓰지만 원래 이런가 싶어
검색해 보니까 별 상처로도 교환하던데
이런 사람은 책 살 수 있기나 할까 인생낭비 세상낭비 같음
내가 운이 없는 거야 아님 원래 낡고 상처 가득해?
운
혹시 주로 이용하는 곳이 교보임? 교보는 재고 관리가 좀 안되는 것 같음. 교보에서 시킬 때 보면 출간된지 얼마 안된 책들은 대부분 멀쩡한데 된 책들은 거의 중고책 수준으로 왔었어. 포장은 진짜 꼼꼼한데..
맞아맞아 진짜 중고 같은 새책이야 포장은 좋은데 그래 다른 곳은 가끔 시키는데 교보가 특히 심한 거 같아
예스24도 옛날에 총알배송으로 자체배송할땐 괜찮았는데 최근 주문한책 박스로온건 박스 다 터지고 뜯기고 중고책처럼 왔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