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고 반해서 하루키 다른 책도 읽어봤는데오컬트적인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상실의 시대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좀 실망..좀 우울한 20대 청춘들의 연애소설같은…상실의 시대같은 책 추천좀요많이 우울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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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합니다
김연수 덕후라서 모든 작품 다 읽었는데, 파도는 좀 너무 감성적이고 섬세한 타입이라 상실의 시대랑은 결이 안 맞고 차라리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이 상실의 시대랑 결이 비슷함.
오… 너무 감사합니다 줄거리 대충봤는데 완전 제스타일이네요
냉정과 열정사이, 여자 작가랑 남자 작가가 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주인공 시점, 남주인공 시점으로 쓴 소설인데, 남자 작가가 쓴 버전으로 읽어보면 괜찮을 듯.
감사합니다
미리보기로 한두장만 읽어봐도 상실의 시대 느낌 팍 올껄?ㅋㅋ 추천하고 보니까 나도 오랜만에 또 읽고 싶네.
오 두근두근하네요 지금 해변의카프카 읽다가 좀 지겨워서 딴 책읽으려던 참이었거든요. 그나저나 이 갤은 첨인데 댓글이 참 빨라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이 하루키 작품중 가장 비슷
너무 감사합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오컬트적같다는 건 너무 비하발언 아니냐
그런가요? 근데 상실의 시대풍을 기대하면서 읽었더니 저한텐 너무 판타지적이긴했어요 하루키 싫어하는건 아녜요 오히려 엄청 좋아함..
보통 판타지나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부르죠
위에 유동게이 말처럼 상실의시대 재밌게 읽었으면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도 취향에 맞을듯
마술적 리얼리즘 없는 하루키가 무슨 의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