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고 반해서 하루키 다른 책도 읽어봤는데

오컬트적인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상실의 시대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좀 실망..


좀 우울한 20대 청춘들의 연애소설같은…상실의 시대같은 책 추천좀요

많이 우울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