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에서 도대체 어떤 담론과 주제의식을 끌어낼 수가 있냐
해봤자 결국 상상력 딸이잖아
삼체도 결국 상상력 딸이고
상상력 말고 뭐가 있는데
철학이 있냐 사상이 있냐
재미만 있지
재미를 챙길거면 디씨질을 하고 게임을 하지 책을 뭐하러 읽냐
SF에서 도대체 어떤 담론과 주제의식을 끌어낼 수가 있냐
해봤자 결국 상상력 딸이잖아
삼체도 결국 상상력 딸이고
상상력 말고 뭐가 있는데
철학이 있냐 사상이 있냐
재미만 있지
재미를 챙길거면 디씨질을 하고 게임을 하지 책을 뭐하러 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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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 씨발
며칠 전에 이런 글 썼던 놈 있었던 것같은데..또 너냐?
너 이 새끼 1984를 모독하는거냐?
1984도 별거 없잖아 솔직히
소련의 전체주의를 빗댄 알레고리에 불과한 작품을 냉전 하나 때문에 너무 빨아줌
그럼 별거 있는 순문학 예시 하나라도 대라 제발.
전체주의 알레고리는 뭔 개나소나 하는줄 아나보네.
톨스토이 작품이 웬만한 장르문학들을 압살하지 ㅇㅇ
노벨연구소에서도 100대문학으로 선정한 작품이 별거없으면 도데체 뭐가 별거인지나 알자
네 다음 종교문학
전체주의 알레고리는 안되고 농민 정교회 신학소설은 된다는 클라스...
근데 진지하게 톨스토이가 goat인데 인정하는데 주제는 차차하고 무슨 담론이 나올수 있음?
톨스토이야 말로 재미와 창의력의 goat 아닌가..
톨스토이의 작품은 현실의 제정 러시아를 기반으로 한 현실적 상상력의 정점이고 1984는 지가 원하는 대로 가상의 사회 체제와 세계를 만들어 낸 것에 불과한데
유리알 유희도 가상의 체제를 설정 했는데 별거 없냐
가상의 세계 창조가 싫으면 논픽션을 읽으시지 왜 문학에 얼쩡거림?
진지하게 톨스토이 정교회 문학이 당대 서구철학과 매칭이 된다고 믿음? 오히려 상극아님?
가상의 체제를 설정했네 세계를 만들었네 하는건 의미가 없는 이야기인걸 알잖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필요한 배경일 뿐이지. 제정 러시아든 1984의 가상 국가들이든 다 필요에 의한 설정일 뿐 가상이냐 현실이냐가 평가를 가감하는건 아님. 따지고 보면 톨스토이도 개인적인 의견에 따라 후대 역사가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서술하기도 했는데, 그게 엄밀히 말해서 '현실'이라고 할 수가 있나..
ㅋㅋㅋ 당대 러시아 사람인 톨스토이를 두고 '현실'이 아니라며 지랄을 하노
진지하게 톨스토이 단편문학에서 땅 하룻밤런, 가난뱅이 하느님 드립, 저지능자인 내가 어느새 국왕?이 사실성 운운으로 보인다면... 허참. 드릴 말씀이 없네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19424?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8C%90%ED%83%80%EC%A7%80
이거
니가 쓴 글 아니냐?
난 통피로 안온다, 애초에 여기 통피 막혀있잖아
노인
난 이런글 쓰는 니가 이해가 안 됨...
내가 잘 몰라서 그런데 여긴 원래 주기적으로 이런 소리가 나오냐
사실 원래 이럼. 괜히 영원회귀 노래한 니체퍼거들 본진이 아님.
진짜 븅신같은 힙스터새끼들만 모인 갤인것같음.. 갤러리 이름도 걍 순수철학 갤러리로 고치지
니 인생이 거대담론이나 훌륨한 예술작품보다 오늘 니가 먹은 음식이나 똥의 상태(설사이냐, 쾌변이냐)에 좌우되는걸 환기시키면됨.
독서에 쓸데없는 의미부여하는 애들은 독부심이 대단하네
인류는 호모 사피엔스를 마지막으로 ai로 진화할건데 상상력이 가장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