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책 요약본, 정보성 컨텐츠, 강의 컨텐츠가 무한하게 풀린 가운데

비문학 정보성 서적을 읽어야 할 이유는 없다라고 단언할 수 있다.

책을 전혀 안 읽어도 지식은 채울 수 있단 말이다.

그럼 비문학에 남은 의미는 뭐냐


1. 코스모스처럼 글솜씨가 유려해서 그거 즐기려고 읽는다. 혹은 유머나 비유같이 작가가 너무 글을 찰지게 써서 영상으로 대체 불가이다.


2. 너무 어렵고 딥한 내용이라 논문급으로 어렵고 길게 써 놓은 글이 아니면 정보 전달이 불가능하다.



문학과 달리 비문학은 그냥 명상하듯 읽는 거 자체를 즐기는 게 아니면 할 이유가 없다.

진짜 마스터피스 말고는 읽는 거 자체가 시간낭비인 경우가 많음. 

자기계발서, 챗GPT, 인공지능,,,, 한달 뒤면 의미 없는 정보가 되거나 같은 소리만 반복하는 난립하는 베스트셀러들 난 다 자랑용 혹은 인스타용 쓰레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