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lam이 진짜 내가 제일 선호하는 표지 그 자체
요리책같이 시각적 설명 위주인거 아니면
텍스트 읽기 전에 표지가 나대는 거 정말 싫고 짜증남
한정판이나 기념판 이런 거 절대 안삼
원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는 괜찮은데
텍스트는 무조건 텍스트의 퀄리티로 승부하는 게 좋음
나같은 사람 많을걸
요리책같이 시각적 설명 위주인거 아니면
텍스트 읽기 전에 표지가 나대는 거 정말 싫고 짜증남
한정판이나 기념판 이런 거 절대 안삼
원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는 괜찮은데
텍스트는 무조건 텍스트의 퀄리티로 승부하는 게 좋음
나같은 사람 많을걸
외서, 특히 클래식은 컬렉션별로 모으는 재미도 상당함. 한국 출판시장도 표지디자인 괜찮긴 한데 조금 천편일률적인 경향이 있음. 오히려 표지디자인에 신경을 더 써야한다 생각함. 유럽어권 표지 디자인 보면 감탄 나옴 진짜로.
난 표지 디자인 안하는 게 젤 좋던데. 한 50년된 활자인쇄형 빈티지 양장 아니고서야 별 감흥 안옴… 무엇보다도 독해 전에 이미지로 편견 들고 시작하기가 싫음. 물론 문학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