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내용이랑 전혀 다르네...
오만과 편견 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아무튼 보는 내내 어떻게든 등장인물 누구라도 이해하고 싶어서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모드로 보다가 그냥 포기함 ㅋㅋ
대체적으로 마음은 이해되나 행동은 이해 할 수 없었어...
그래도 후회는 없는 책이었다...!

느낀 점: 폭력은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