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남에게 너그러워지고 타인의 특이함을 특별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여장은, 독서는 나의 눈을 밝게 만들었다.독갤러들도 나와 같은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 바니옷을 입고 총균쇠를 들고 밖에 나가보자. 햇살을 맞으며 공원에 앉아 책을 읽어보자. 새로운 세상이 열릴거야.
네?
~?
참된 독갤러
암타챈게이야...
올랜도 게이야
ㄴㄷㅆ
테이레시아스 게이야
인증샷 ㅇㄷ?
여장남자시코쿠게이야...
?
아
릴케좌..
그게 누구노 여장충이냐
라이너 마리아 릴케 어릴때 여장함
라이너 마리아 릴케 여장으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어서보냐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28512
더러워
캡틴 밀러 안녕
너가 이겼다 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