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지의 세계에 대한 그리움으로 읽었는데 12권 내내 극 리얼리즘 느낌 맛보니 충분한거같음이제 한국사회 뽕도 빠지고 서양사회 뽕도 빠지니 아랍소설 읽을 차례인가.. 근데 천일야화는 이미 읽었는데
모더니즘인데
깡촌포지션 미국소설ㄱ
미뽕채우면 되겠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상에 대한 뽕이 빠졌나봄 신곡 재탕하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