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보고 싶은 책이 있는데 서가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
책정보를 다시 확인해보니 이미 보존서고에 들어간 책이었다
할 수 없이 사서에게 말을 걸었다
"빌리려는 책이 보존서고에 있는데요, 보존번호 XXXX...."
"책 제목이 뭐죠?"
"에로틱한 가슴이요..."
빌려보고 싶은 책이 있는데 서가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
책정보를 다시 확인해보니 이미 보존서고에 들어간 책이었다
할 수 없이 사서에게 말을 걸었다
"빌리려는 책이 보존서고에 있는데요, 보존번호 XXXX...."
"책 제목이 뭐죠?"
"에로틱한 가슴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표지도 안도와주네
수치플 ㅋㅋ
도서관에 검색해서 서지정보 출력 안되나? 보존서고 들어간 민망한 책들은 그거 건네는데
되는데 책 제목 물어보길래 무심결에 대답해버렸다
성희롱으로 조만간 경찰서 가겠누
이거 사서가 수치스러울듯 ㅋㅋ - dc App
왜 보존서고에 쳐박아버린거야 모두가 부끄럽잖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진지 빨아서 미안한데, 이거 읽고 서고 책 못 빌리는 독붕이들 있을 까봐. : 서고 도서를 빌리고 싶다면 책 검색 컴퓨터에서 '청구기호'가 인쇄된 종이를 출력해 직원에게 주면 된다.
어차피 직원이 꺼내와서 독붕이를 한심하게 쳐다보며 건네줄건데
음란과 폭력 읽어보고 싶은데
사서가 평생 써먹을 안주거리 얻었네 ㅋㅋㅋㅋㅋㅋ
아 글쎄 7살 여아쟝이 와서 에로틱한 가슴 주세요! 이러는거 있지?
오
뭔 책인지 검색 했는데 나도 뒤에서 동생이 쳐다 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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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있음? 병원가봐
뭐어때
ㅋㅈㅋ ㅋ
찌찌가 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