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등 병원에서 출산 시 친자확인 의무적으로 해주어야 하는가 같은 문제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장 파괴란 수호자 고유의 무기이자 제제수단을 유지하기 위해서 심장병에 이름을 표기하던 나가
심장파괴를 막기 위해서는 이미 표기된 이름은 지우고 앞으로는 이름을 표시하지 않으면 된다는 거의 콜럼부스의 달걀 수준의 발상
친자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출산까지 산모를 관리하는 산부인과에서 친자확인까지 의무적으로 해주는 것이 과연 콜럼부스의 달걀보다 심오한 발상일까?
의무적으로 친자확인을 산부인과에 도입하게 되면서 수호자들이 잃게 되는 무기는 무엇일까
이상한 개똥 철학을 가져왔노ㅋㅋㅋㅋ
이름 안붙이고 섞는견 비용이 안들어가지만 친자확인은 비용 문제 때문에 의무화가 까다롭다고도 들어서 1:1 비교는 무리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