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책 싫어서가 아니고 필기를 못해서그럼 원래 책읽을때 필기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좋아하는사람이 독서할때 필기하는거보고 영향받아서 나도 똑같이 따라해봤더니 내용 이해나 정리가 잘되는 느낌이었음 그시점부터 도서관 안간듯 난 책살때 알라딘/yes24에서 중고로만 사거든 하여튼 좀 더러워도 괜찮으니 내가 밑줄 벅벅 그을수있어야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딱 그기분 맞음 독서습관 자체가 바꼈음..
독모참석하는 인싸였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영화볼때나 책볼때나 가만히 보는게 아니라 뭔가 그때그때 내 생각 한줄 적어두면 내용 정리나 학습에 도움 많이되더라
난 책 걸레짝 되어있는건 못보겠던데
외관상 파손되거나 책내외부 오염돼있는건 나도 못버팀 다만 텍스트에 나 나름대로 밑줄 긋고 필기해가면서 한권을 온전히 내 흔적으로 남기면 거기서 뿌듯함이 느껴지더라 머리에도 잘 남고
난 비문학은 필기하면서 보고 문학은 깨끗하게 봄. 문학에는 밑줄이나 필기 되어있으면 재독할때 오히려 불편하더라고 - dc App
문학에 밑줄은 나도 안함 그냥 그 흐름대로 쭉 읽는게 나은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