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랑 민음만 있지. 근데. 민음은 너무 옛날이고 오역도 안 고친다며.
민음사의 오증자 교수 번역본은 1970년대에 정음사에서 나온 프랑스어 완역입니다. 이후 출판사를 바꾸어 가면서 계속 재출간되고 있구요. 제가 읽은 책은 일신서적의 일본어 중역 완역본인데, 중역이었지만 책 읽는 데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동서랑 민음만 있지. 근데. 민음은 너무 옛날이고 오역도 안 고친다며.
민음사의 오증자 교수 번역본은 1970년대에 정음사에서 나온 프랑스어 완역입니다. 이후 출판사를 바꾸어 가면서 계속 재출간되고 있구요. 제가 읽은 책은 일신서적의 일본어 중역 완역본인데, 중역이었지만 책 읽는 데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