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려치고 백수 된 독붕이
그동안 가고 싶었던 곳 하고 싶었던 거 전부 누리는중 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헤이리 한길 북하우스에 옴.
데카르트 명언과 함께 책구경 Go~
예술 미술 서적들 위주로 진열된 공간
아테네 3대 철학자가 사이좋게 순서대로 진열 ㅋㅋ
보기만 해도 위엄이 넘치는 칸트 서적들 >_<
한길사 책들은 하나같이 진입장벽 개 높아보임 ㄷㄷ;;
그냥 올 수 없지~ 전부터 읽고 싶었던 예루살렘 아이히만 한정판 있길래 샀음 ㅋㅋ
22000원 정가 10프로 할인 받고 19800원~
현재 밑에 카페서 아메리카노 한잔 시키고 카독중 >_<
밖에 비 많이 오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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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척 쩌러 우웩
재밌게 봤음 ㅋㅋ~
저기는 그나마 10프로 까주네. 아이히만 리커버 표지에 인쇄된 검정잉크가 손에 벤 땀에도 벗겨지던데 조심해서 읽어
헐 그래? 조심해야겠넹 - dc App
이 사진 보면 느낌 알거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51789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C.9D.B4.ED.9E.88.EB.A7.8C&page=1
오 서평도 남겼었네. 참고 할게 - dc App
여기 꽤 자주 갔었는데 반갑네 ㅎ
김언호 대장님 만나뵙고 옴??
그분이 저기 왜있어 ㅋㅋ - dc App
이런 후기 넘 좋습니다!
조르조 바사리 박스세트로는 이젠 아예 안 파나.. 다시 팔아도 넘흐 비싸서 못 사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