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용이 비슷해 보이는데 맞음? 베르그송이 칸트 시간론 빌려온 거임? 전부는 아니고 ‘우리는 시간의 계속을 무한히 진행하는 선으로 표상한다.’ 이 대목 뭔가 베르그송 지속으로서의 시간 같은데 맞아?
베르그송은 아직 잘 몰라서 질문드림. 물론 칸트도 잘... 공부 열심히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