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건가?

문학은 감명깊었던 부분 나름대로 분석, 해석 ㅡ 감상 ㅡ 느낀 부분 쓰면 술술 잘써지는데

비문학은 어케쓰는지 모르겠는게 보통은 저자가 설명이나 주장 혹은 나름의 해석이잖아? 그리고 뒷받히는 논지, 결론의 구존데 도대체 내가 어느 부분을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주장 논지 결론을 요약하면 단순 앵무새역할에 지나지 않는 것 같고

그렇다고 비판 같은것도 글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는때라야 가능한것 같고..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