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시간투자하기 싫고 간략히 내용만 간추려서 얻고 싶은데 영상은 그게 안돼. 틱톡도 그렇고 무지성으로 얕은 정보를 계속해서 습득하는데 영상은 좋지만, 어떤 정보를 탐구하고 싶거나 깊이 면에서 글을 이길 수는 없는것 같다. 딱, '나는 지금 배우고 있어!'라고 느낌잡기에만 좋음.
특히 유튜브 같은 걸로 모두가 컨텐츠 제작자가 되니, 메이저가 못 매꾸는 틈새를 마이너가 채워주는건 좋지만 여전히 메이저의 깊이를 따라가는 마이너를 못 찾았음. 근래 정보를 영상 매체에서 습득하다가 요번에 집에 굴러다니던 고딩때 구독한 과학 잡지 다시 펴봤는데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정보 전달이 잘 되어 있어서 왠만한 편집자들 달려든 아마추어 채널보다 수백배 낫더라. 정보 유입경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됨.
아무리 생각해도 시대가 달라져도 여전히 책하고는 친해져야만 하는것같다.
특히 유튜브 같은 걸로 모두가 컨텐츠 제작자가 되니, 메이저가 못 매꾸는 틈새를 마이너가 채워주는건 좋지만 여전히 메이저의 깊이를 따라가는 마이너를 못 찾았음. 근래 정보를 영상 매체에서 습득하다가 요번에 집에 굴러다니던 고딩때 구독한 과학 잡지 다시 펴봤는데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정보 전달이 잘 되어 있어서 왠만한 편집자들 달려든 아마추어 채널보다 수백배 낫더라. 정보 유입경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됨.
아무리 생각해도 시대가 달라져도 여전히 책하고는 친해져야만 하는것같다.
대신 책은 최신화가 느리다에요 정보 전달의 측면으로만 봤을땐 책 이외의 매체가 더 효율적이다에요
글구 한국어로 찾아보니까 그렇지 영어로 찾아보면 양질의 정보 많다에요
영어권도 영상 매체는 거서 거기같던데. 전통적인 뉴스 매체야 압도적으로 신뢰가 가지만 그것도 본판인 신문에 비교하면 깊이는 낮음.
It쪽은 인도인아저씨들 나오는 영상이 진국임 모르는거 영어로 치면 인도인아저씨들이 항상 설명해줌
책은 최신화가 느리다는거 인정. 영어는 규모가 달라서 논외라는것도 인정.. - dc App
너굴이 귀엽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