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2016년 결산
월평균 약 오만 원씩 총 112권을 샀으며, 작년보다 63권 더, 제작년보다 107권을 더 구매했다.
4월에 책을 가장 많이 산 이유는 이때 막 오픈한 알라딘 잠실점에서 책을 열두 권이나 샀기 때문이지.
올해 가장 사랑한 작가는 E.M.포스터인데 이 작가 책은 전에 샀던 책보다 더 좋은 상태의 책을 발견하면 또 사고 또 사고 그래서 그럼.
실지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는 마르셀 프루스트임. 훟훟훟
올해 대박 구매는 역시나 『뿌쉬낀 전집』. 캬아~~지렸지 정말.
미하일 불카코프 ㅇㅇ 이 아조씨 희곡 재미있게 읽었는뎅 ㅋㅋ
시공 헤밍손집 샀음???? 난 그거 하나둘 팔고 지금 종만가지고 있는데. ㅎㅎ 읽고 팔거임
살만 루슈디 저 작품 재밌어?
ㅇㅇ/ 불가코프 이 양반 완전 까먹고 있었네 ㅋㅋ vv/ 시공 헤밍 사고 『노인과 바다』만 존잼으로 읽은 다음 얼마 전에 팔았음. ㅎㅎ 121.162/ 저거 안 읽고 반품하거나 되판 듯싶다.
와 112권 클라스 지립니다
ㄴ 그러나 읽은 책은....(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