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포모니 모더니즘이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면 싫더라
문학이 어떤지 뭔지 가끔 보면 흥미로운데
너무 많으면 부담스러움
나는 간결하게 작품은 재밌어야 한다가 끝이라
단, 웹소처럼 독자가 원하는 욕망을 찍어내려면 불쾌하지 않는 선을 지켰으면 함.
그래서 난 일본 장르문학이 좋음.
최근 제노사이드랑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보는데
재밌더라.
작가가 자기 세계를 만들거나, 작가가 생각하는 이야기를 토하는 게 좋음
이런 작품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이제부터 독갤은 라노벨이 점령한다
니시오 이신 다시 보는데. 독서력 높이고 읽으니깐 얘 확실히 잘 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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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부조리한 부분을 짚는 불쾌함은 상관 없는데. 주인공이 여자 후리고 더러운 방식으로 돈 버는 웹소설 소재는 인간적인 혐오감 같은 게 생김.
요즘 포모 화력 죽은 상태임
네, 제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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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봤길래
제노사이드 반정도 읽었는데 ㅋㅋ 같은 소설 읽는 사람보니 신기하네 - dc App
포모 모더니즘 잡담삼아 떠들 곳이 여기밖에 없다... ㅜ 아님 아예 엄근진한 분위기임...
ㄴㄷ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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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ㅋㅋ 예전이 더했으면 더했지
포모 모더니즘를 여기 말고 어디서 한다고
장르충은 장갤로
ㅇㄱㄹㅇ
2222
작품은 재밌어야 한다가 끝이면 그냥 장르소설 갤러리 가. 네가 질색한다는 그런 수준의 틀딱 취향 무지성 웹소설은 어차피 걔내도 싫어함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서로 서로 존중해 주렴 너도 문학사와 작품성을 따지는 사람을 존중해줘야지
십덕
니시오 이신이 그 모노가타리 쓴애 아니냐? 걔가 잘쓴다고?...?? 중ㅇ2병 쳐걸리심?
왜 중2병임? 읽어도 의식의 흐름으로 잘 쓰던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