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이 획득 하려는 꼬라지가 존나 한국 순문학 스러운데 문장을 떠나서 스토리 구성이 엉망임. 1. 주인공 히로인 집안이 존나  가난함. 2. 나는 이사가고 우연히만났고 아니면 잊고있다가 히로인이 자살하거나 죽음었다는 소식을 들음. 3. 나는 그럭저럭 먹고살면서  개를 그리워함.

여기서 질문 이게 서정성이 생기냐? ㅋㅋㅋ 서정성은 둘이서 좆같은 현실앞에서 헤어질수밖에없는 상황에서 생기는 건디 뭔 아무것도 아닌 상황에서 서정성이 어떻게 성립하냐. 이이야기에서 서정성은 그냥 아련한 첫사랑이야기라는 기스라이팅 오지게 박은데서 나오는 것일 뿐이다.  
거기에 문장이 시적 은율 맞쳐서 쓴것도 아니고 회고 하듯 써서 스토리의 서정성 을 강조 시킬려고 아궁바둥 하더라.
이게 듀나 게시판에서 나왔다는 건데 듀나애들 영화좀 보고 소설도 좀보는 애들이라 그래도 믿었는데 실망 그자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