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다.


이야미스 계열 책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 멘탈이 나가게 한다.


북한 체제와 비교했을 때 어디가 더 막장인지 대결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이런 부류의 에세이가 사람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