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속발음은 성대가 움직인다든지해서 정말 소리내어 읽듯이 되어서 소리내어 읽는 것보다 빨리 읽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거라는데?

그냥 머릿속의 또다른 자아에게 글자를 읽어주는 느낌? 같은 것은 묵독이라고 하더라

묵독은 정상범주이지 않나 싶어 나도 그렇고...

근데 정말 엄밀한 의미에서의 속발음은 병적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