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희곡 읽어본 건 햄릿이었는데 이번에 <세일즈맨의 죽음> 읽고 나서 아서 밀러 작품 몇 개 빌려 왔음요 <모두가 나의 아들>이랑 <시련> 이런 것들 희곡 즐겨 읽는 독갤 님들 이외에도 좋은 작가나 작품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음 - dc official App
체호프
찻집, 뇌우 둘 다 중국작가 - dc App
유진 오닐 작품하고 관객모독도 한번 읽어 볼 만함
멕베스 개꿀잼
필로우맨 인터넷에 검색하면 돌아다니는데 존나 재밋음
알렉산드리아 사중주
희곡은 아무거나 읽어도 다 재밌더라. 이강백 전집, 버스 정류장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추천
대머리 여가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느릅나무 아래 욕망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체호프
장화 신은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