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독서의 이유를 모르겠지만


나는 지적 우위를 점하고 타인과 있을때 우월감을 느끼기 위해서임


그래서 방대한 독서량을 쌓고 그에 따른 지식과 식견을 보유중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40넘어가서 의미가 있는지 궁금한거지 


예를 들어 보자고 내가 지금 20대인데 여성을 만날떄 설득의 심리학에서 얻은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어서 쉽게 교제를 맺을 수 있고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으로 타인과의 교류나 대화에서 똑똑하다는 인식을 줄 수 있음


근데 40대 되면 내 분야에 전문성이 생기고 아내도 있을텐데


내 독서의 기준은 타인과의 관계성임 


다 늙어서 독서가 의미가 있을까 생각을 곰곰히 해보는데 별로 없더라고


님들 의견이 궁금함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걸 수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