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돈을 써도 킬링타임 블럭버스터 영화 같은 건 한 두시간 진짜 재밌고 스릴 넘치긴 하지만 남는 건 없거든
근데 교양 독서를 목적으로 조금씩 읽어나가다보면 확실히 주위에 너무 휩쓸리지 않는 주관 같은 게 생겨서 좋은 것 같아
이게 굳어져서 아집이 되면 안되지만 적당한 밸러스트는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듯
(사실 그냥 책 자체가 재미있어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ㅋㅋㅋ)
같은 돈을 써도 킬링타임 블럭버스터 영화 같은 건 한 두시간 진짜 재밌고 스릴 넘치긴 하지만 남는 건 없거든
근데 교양 독서를 목적으로 조금씩 읽어나가다보면 확실히 주위에 너무 휩쓸리지 않는 주관 같은 게 생겨서 좋은 것 같아
이게 굳어져서 아집이 되면 안되지만 적당한 밸러스트는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듯
(사실 그냥 책 자체가 재미있어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ㅋㅋㅋ)
수동적인 경험이냐 능동적인 경험이냐 차이 같음 영화는 수동적인 경험이고 독서는 읽는 이가 상당한 역할을 담당하는 능동적인 과정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