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갑자기 자긴 이탈리아와 사랑에 빠졌다니 어쨌다나 하더니
이탈리아어 배우고 이탈리아어로 글 쓰고 작품 낼 때부터
관심 싹 끊어버렸는데
그전까지 마음산책에서 나온 단편집 장편 다 읽었고

나만 그랬냐?

안 읽어본 독붕이 있으면
저지대 추천
헤르타 뮐러 아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