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게 있으면 책을 보고- 심심하면 책을 보고- 어쩔 수 없이 책을 보고- 마음이 다~압답하면 책을 보고- 허영심 때문에 책을 보고 다 좋지만
이거 하나는 알고 있어야지 남의 말을 듣는 사람이라면-
인간은 사유하는 동물이라,,하였다. 그래서 자기 생각, 자기 경험을 소중히 다룰 줄 알고, 그것을 가지고 법을 터득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방법인데-
남들이 쓴 책, 남들이 한 말, 보고 듣고 자기 생각인 줄 착각하면 안되는 법이지,, 남들이 하는 거 무작정 따라해서도 안되고
염치없다고 뭐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유하는 힘이 있어야- 그리고 자기 생각도 좀 있어야 사람이 잘 살 수가 있는데,
남 생각 꽉 붙잡으면서 매달리면서 살면 그게 무슨 소용일까나.......
꽉막힌 인간들을 보면, 말 그대로 머릿속에 빈 공간이 없지, 자기 생각이 있을 여유가 없어
여유도 없고,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그러니까 조금 쉬는 시간을 가져봐.. 안식을 가져보라고
투쟁을 멈춰보란 말이야,
힘든 사람들 보면, 불안하고 슬퍼하는 사람들 보면 참 마음이 답답하고 시리다,,
이런 뭔 말인지 못 알아먹어서 훈수 둔다고 싫어할 것이고,, 참-
혹시 연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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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목적은 세계의 확장인데, 자아가 빈약하면 그 반대가 되더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