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학식이라 그런가 카독 한번 해보려고 할때마다 커피 한잔 가격이 너무 아까움... 거기에 빵이나 케익이라도 하나 먹으면 진짜 책 한권 가격 나오는거 아니노 책은 실물이 남기라도 하는데 커피는 먹으면 또 그냥 없어지는거잔슴 이래서 내가 커피도 내 돈 주고는 안사먹음
유흥비라 생각하면 싸게 먹힘
한자 뭐라고 써있는 거임?
한자 읽을줄암?
솔직히 어려운 한자는 아니다...
맥도날드 버거킹가서 읽으셈 커피 한잔에 1500원임
버거킹 같은 경우는 회전 빨라서 요즘 알음알음 카페보다 좋은 북플레이스로 인식되는 중이긴 한데
난 카독 시끄러워서 별로.. 그냥 캔커피하나 들고 도서관에서 빡 집중하는게 더 낫더라ㅋㅋ
나도 그럼...
할인받고 쳐먹으면 아아 60원에도 먹더라
집독이 최고지
아 찐독붕인증마크 달아드림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밥값도 아끼게 될거같워..
난 다행히? 카페에서 집중 안되는 스탈이라 텀블러에 집커피 내려서 도서관 간다.. 도독이 짱
부럽네 난 너무 조용해서 숨막히던데
커피 한잔 값으로 집중력과 시간을 산다고 생각하면 난 하나도 아깝다는 생각 안들더라 ㅋㅋ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