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부분에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부분은 뭐냐 새끼 손가락을 내밀어라. 나는 거기에 내 새끼손가락을 걸어서 약속한다. 우리는 약속했다. 유치하지 않냐 폇지 찢는 문단도 유치하고..
하인숙하고 이틀 만나고 사랑한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
자기가 한 행동 의식하고 반성??은 하나 현실에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 무늬만 지식인의 초상. 좌파의 민낯이고 패션좌파들이 떠받들지
60년대에 무진기행이 처음 나왔을 때의 국문학과 비교해야지. 지금이야 좀 덜한데 무진기행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그런 감성과 문장의 작품은 없었다. 시대를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 때문에 유명해졌고 지금도 회자되는 거지.
본인한테 안 맞았다면 취향이 아닌갑지. 앞으로 살면서 불타는 사랑과 이별을 겪어본다면 어쩌면 이 소설의 감성이 이해가 될지도 몰라. - dc App
사랑이 시작되는데는 이틀도 필요없다. 3초면 충분 - dc App
독붕이가 이해하겠냐..
뒷부분에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부분은 뭐냐 새끼 손가락을 내밀어라. 나는 거기에 내 새끼손가락을 걸어서 약속한다. 우리는 약속했다. 유치하지 않냐 폇지 찢는 문단도 유치하고..
하인숙하고 이틀 만나고 사랑한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
자기가 한 행동 의식하고 반성??은 하나 현실에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 무늬만 지식인의 초상. 좌파의 민낯이고 패션좌파들이 떠받들지
60년대에 무진기행이 처음 나왔을 때의 국문학과 비교해야지. 지금이야 좀 덜한데 무진기행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그런 감성과 문장의 작품은 없었다. 시대를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 때문에 유명해졌고 지금도 회자되는 거지.
본인한테 안 맞았다면 취향이 아닌갑지. 앞으로 살면서 불타는 사랑과 이별을 겪어본다면 어쩌면 이 소설의 감성이 이해가 될지도 몰라. - dc App
사랑이 시작되는데는 이틀도 필요없다. 3초면 충분 - dc App
독붕이가 이해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