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천재적인 발상이 생각났다.
나 씹덕독붕. 일본어 리스닝은 기가 막히지만 글을 읽을 수 없다. 자막 없이도 버튜버 방송은 왠만큼 들을 수가 있다.
그럼 전자책 원서를 사서 TTS 읽어주기 모드를 돌린다면?
나도 거뜬히 읽어낼 수 있는거 아닐까?
근데 이거 일본어도 읽어줄까?
갑자기 천재적인 발상이 생각났다.
나 씹덕독붕. 일본어 리스닝은 기가 막히지만 글을 읽을 수 없다. 자막 없이도 버튜버 방송은 왠만큼 들을 수가 있다.
그럼 전자책 원서를 사서 TTS 읽어주기 모드를 돌린다면?
나도 거뜬히 읽어낼 수 있는거 아닐까?
근데 이거 일본어도 읽어줄까?
폰있으시니 해보삼
iOS는 잘모르겠는데 갤럭시면 될 거 같은데
미리보기로는 읽어주기가 지원이 안되는거 같음
삼성TTS는 일본어도 지원하고 전자책앱이 내장TTS 지원하면 사용가능함. 리디북스는 안되고 알라딘은 되는걸로 앎
아이싯팔 리디만 쓰는데 리디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