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천재적인 발상이 생각났다.

나 씹덕독붕. 일본어 리스닝은 기가 막히지만 글을 읽을 수 없다. 자막 없이도 버튜버 방송은 왠만큼 들을 수가 있다.


그럼 전자책 원서를 사서 TTS 읽어주기 모드를 돌린다면?

나도 거뜬히 읽어낼 수 있는거 아닐까?


근데 이거 일본어도 읽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