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남을 돕고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가 특정 유전자 때문에 남을 도우면 옥시토신과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라는 게 너무 흥미로워서 더 알고싶음
사람의 사소한 행위부터 사회적인 관습까지 유전적인 코딩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다.. cd38, comt 유전 이런 건 ㄹㅇ 첨 들어봄... 나 문관데 이런 건 생물학 전공자들만 아는 건가...
내가 챗gpt한테 이타성을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해달라해도 문.돌이 무시하는 건지 cd38, comt 유전같은 건 안 말해주고... 이런 게 있지않냐? 하고 더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말해주더라..
이기적 유전자는 읽어 봤는데 더 추천하는 책 있노?
음 이타적 유전자 보고 쓴 댓글들인가
예전에 실베 성선설 관련된 글의 댓글인데 이타적 유전자 한번 읽어봐야겠음
이타적 유전자라는 책이 있음.
바로 읽어봐야겟음
그리고 동물의 이타주의의 진화가 궁금하면 '공감의 시대'추천. 난 동물들은 단순히 이기적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을 고치게 해준 책이야.
고마워. 어떤 주제의식이 담긴 책보다 그냥 ‘어떻게해서 이런 행위를 하도록 설계되었나’ 이런 원리가 궁금했는데 그것도 읽어볼게
프란스 드 발 저자인가
맞워
최재천 센세 번역?
굳뜨
아니 프란스 드 발 거엿냐 ㅅㅂ; 다른 이상한 책 읽을 뻔ㅋㅋㅋ 오늘 바로 서점가봐야겟네
이제보니 동명의 다른저자책이 있었노ㅋㅋㅋ
예아 제레미 리프킨 센세 저 책 10년전에 꽤 핫했던 거 같음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도 이타적 유전자랑 비슷한 책임. 서로 반대되는 책이 아니고 이타적 행동 바탕에 있는 진화론적 매커니즘 다룬 책이다
이타적 유전자(원제는 다른건데 이기적 유전자 한국 인기때문에 이렇게 번역한거), 리처도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 2권이 있다면 이책이었다고 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