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디저트 먹으러 갑니다>를 읽고 있다.
일단 식빵 자체가 디저트 느낌도 안나고...
건포도를 넣고 초코도 넣는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다지만 이상하게 난 식빵에 정이 안가더라?
차라리 크로와상이 더 맛있는듯!
크로와상에 커피 한잔이면 거기가 곧 헤븐이지
한국빵은 참 맛이 없어...
나도 일본빵 먹고 스고이 외치고 싶다...
예전 베트남 여행에서 먹었던 빵이 대존맛이라서
조센빵 먹어봐야 이젠 걍 쓰레기 같기만 함
맛도 쓰레기인데 비싸기까지 시발 존나 괘씸
- dc official App
책진짜많이읽으시네
이런 책이 좋은게 완독해야할 부담이 없고 걍 아무 페이지나 막 펴고읽어도 상관이 없어서 다독을 하는 것 같은 착시 효과를 누릴 수 있음
너 책방하냐 ㅋㅋㅋㅋ
EBS책방 많은 이용 바랍니다
식빵은 디저트가 아니라 밥이야...
한국특) 빵은 밥이 아니고 간식취급임.
한국 빵 맛도 없지만, 한국인들이 빵 먹는 방식, 습관도 참 맛 없게 먹음.
어케먹어야댐?
한국에도 먹을 만한 데 몇 군데 있음. 성산동에 리치몬드 제과점 추천.
모든 사람이 서울에 거주할거라고 단정하는군. 너 서울사람이지?
아
ㅋㅋㅋㅋ
그빵집은 호텔제외 제일 비쌀걸
코로와상은 버터가 반절인 빵이니까 당근 맛있지 보닌 입이 비싼걸 탓하셈ㅋ
외국에서는 빵이 한국 밥 같은 개념이라서, 일부 식빵 빼고 대부분 식빵은 무설탕, 무버터, 무맛인데, 한국이나 일본 식빵은 버터에 설탕에 몸에도 안좋고 맛도 없고. 한국도 밥에 막 설탕이나 기름 넣고 그렇지 않잖아~ 넣어 봤자 콩이나 잡곡, 외국 식빵도 넣어 봤자, 통밀,호밀, 잡곡.
베트남에서 먹었던 바게트의 맛이 잊혀지질 않음... 그 바삭함, 그 놀라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