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이망한거 아니노. 뭐만하면 모순이네 툭하면 너나 창녀나 같은 사람이네 너는 감수성 좆받고 다른 고통 받는 사람외면하는 개씹새끼네 엄한 척 하는 부르주아 새끼들은설사약이나 쳐먹어라 다른 불행한 사람들이얼마나 많은줄 아느냐 블라블라 지겨울 정도의 이 순수성 반 속물 주장 이 지금까지 순문을 장악하는데 이걸 극복 못한순문작가들도 문제지만 제시한 새끼도 문제임 능력이좋으면 다른걸 해야지 이게뭐냐
[일반] 김승옥 같이 대놓고 순수성 반속물 거리는 애들때문에
익명(110.70)
2023-06-10 11:21
추천 3
댓글 1
다른 게시글
-
난 식빵엔 정이 안가더라 [17][일반] EBS광팬(kjs3909) | 23.06.10추천 1
-
계집애마냥 완독 안하는 새끼들 개패고 싶으면 개추 [12][일반] 익명(211.36) | 23.06.10추천 28
-
파리의 우울 번역 [1][질문/답변] 스타벅(ishmael35) | 23.06.10추천 0
-
이 밤에 우는 사람이 혼자는 아니다 < 같은 구절 어디 나왔지 [2][질문/답변] 익명(221.139) | 23.06.10추천 0
-
재미없어도 완독하지? [9][일반] 익명(61.75) | 23.06.10추천 1
-
종로에서 화 나고 한강에서 눈 흘겼습니다 [1][일반] 익명(222.109) | 23.06.10추천 0
-
책안읽다 읽으려니 도저히 못 읽겠는데 참고 읽으면 읽어질까 [8][질문/답변] 익명(39.7) | 23.06.10추천 0
-
왜 카독 카공 눈치를 줄까 생각은 안 하냐 [25][일반] 익명(223.39) | 23.06.10추천 13
-
김승옥이 감수성 혁명이라는 거 이해못하겠는데 [3][일반] 익명(110.70) | 23.06.10추천 3
-
밖에서 공짜로 책 읽을 곳 알려준다 [18][일반] EBS광팬(kjs3909) | 23.06.10추천 3
알흠다운 풍경을 보고 감탄을 하는 것에도 죄책감이 들고 양심에 찔렸다고 하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