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상 날개가 일제시대에 맞선 지성인이란 개소리를 하냐 애초에 이상은 건축으로 일할때 주변 일본인이랑도 사이좋게 지냄 문학 세계 자체가 폐병의 고통 이별 가난한 천재성 이런게 중심인데 뭔 일제 강점기 항일 같은 소릴 하노 ㅋㅋㅋㅋ
댓글 16
날개 안읽은 새끼들임 ㅋㅋㅋ 그 짧은것도 안 읽고 말하는걸 보면 수준나오노 ㅋㅋㅋ
익명(1.237)2023-06-10 18:25
이거 특히 해외문단이 심한데 모든 작품 해석을 한국 이데올로기랑 엮어서 하는 경우가 너무 잦음
익명(118.40)2023-06-10 18:30
우리학교 선생이 그러더라 ㅅㅂㅋㅋㅋ - dc App
yy1025(211.234)2023-06-10 18:35
답글
ㄴ주작
익명(115.137)2023-06-10 19:08
답글
에초에 커리큘럼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는것 같던데? 수능 모고에서도 보기로 아내는 현대사회를 의미한다고 나왔다고 하더라 - dc App - dc App
yy1025(211.234)2023-06-10 19:11
왜 '박제가 된 천재'인 줄 모르나..... 반일의 스펙트럼이 직접 만주 가서 독립운동 한 사람도 있고 절망하고 술이나 마시고 욕이나 하던 사람도 있었던 거지 당시 식민지 조국의 현실을 긍정하던 지식인은 진짜 친일파 말곤 없었음
익명(61.72)2023-06-10 18:47
답글
태어났을 때 일제시대인 사람은 걍 현실에 충실한 것이지 친일파가 아님, 대한제국, 일제시대 둘다 겪은 이들이면 몰라도 너가 발해 1초도 안살았는데 발해 그리워하거나 발해 복원 열망하면 환자이듯
익명(61.78)2023-06-10 20:47
답글
? 현실=일본 제국임? 민중의 현실 인식에 한계가 있었다 쳐도 독립할 때까지 독립운동 계속 하고 있었고 지식인으로서는 친일 반일 사이에 양자택일이 필연적이었음. 일본 제국에서 조선어로 문학 한다는 게 무슨 의민지 모름?
익명(61.72)2023-06-10 21:07
답글
그리고 지금 현실은 독립한 한국인데, 1초도 일제시대 안살아본 네가 어거지로 친일파 세탁기 돌려주는 게 환자 같은 거 아님? 좀 현실에 충실해라.
익명(61.72)2023-06-10 21:12
답글
불만스럽더라도 현실에 순응하며 산 사람들이랑 신념형 친일파를 뒤섞진 ㄴㄴ
익명(61.72)2023-06-10 21:13
뭐든 그 시대의 악습에 동참하는 딱지 붙으면 그 문학은 한단계 내려가는거다. 러시아때 감시하는 정부에게 달라붙은 새끼들이 지금도 옹호받는거 봤음? 그리고 누가 ㅂㅅ같이 대놓고 좃까라 글쓰겠냐 타협하는척 하면서 작품에서 돌려까기 하는거다
익명(61.82)2023-06-10 18:52
답글
숄로호프 정도는 빨리긴 함
+.(joohong2019)2023-06-10 20:39
일본인이랑 사이좋게 지내면 친일이냐 뭔 븅딱같은소릴하노
익명(aptx4869s)2023-06-12 01:15
일제강점기에 한글사전 쓰는것 가지고도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한글로 소설쓰고 발표까지 한 사람이잖아. 나중에 폐병으로 일본여행갔을때 일본 경찰이 잡아가둬서 사실상 죽을때까지 방치해서 죽여버렸고.
익명(110.12)2023-06-16 00:34
답글
대한민국이 자유로운 사회가 되어서 잘 이해가 안갈테고, 일본에 대해 좋게 생각해서 느낌이 잘 안오면 어머님을 위해 썼다고 변명 했지만 한글 소설을 쓰고 남김 김만중을 생각해보셈. 그 당시에 선비가 한글로 패설을 쓴다는게 어떤 의미일까? 똑같이 일제강정김에 대학까지 나온 엘리트 조선인이 조선어로 자꾸 시쓰고 문학한다는게 어떻게 보일지 고려해봐야 함.
익명(110.12)2023-06-16 00:37
답글
특히 채만식, 김동인같은 사람들처럼 아예 찬양쪽으로 돌아서지 않았다는 점에서 어떤 취급을 당할지를 고려해보면, 님 말대로 건축과 나온 엘리트 총독부 공무원 출신이 "굳이" 그렇게 썼다는거 자체가 문제의식이 있었을거임. 없었다면 "일제"가 문제의식 가지도록 만들어줬지.
날개 안읽은 새끼들임 ㅋㅋㅋ 그 짧은것도 안 읽고 말하는걸 보면 수준나오노 ㅋㅋㅋ
이거 특히 해외문단이 심한데 모든 작품 해석을 한국 이데올로기랑 엮어서 하는 경우가 너무 잦음
우리학교 선생이 그러더라 ㅅㅂㅋㅋㅋ - dc App
ㄴ주작
에초에 커리큘럼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는것 같던데? 수능 모고에서도 보기로 아내는 현대사회를 의미한다고 나왔다고 하더라 - dc App - dc App
왜 '박제가 된 천재'인 줄 모르나..... 반일의 스펙트럼이 직접 만주 가서 독립운동 한 사람도 있고 절망하고 술이나 마시고 욕이나 하던 사람도 있었던 거지 당시 식민지 조국의 현실을 긍정하던 지식인은 진짜 친일파 말곤 없었음
태어났을 때 일제시대인 사람은 걍 현실에 충실한 것이지 친일파가 아님, 대한제국, 일제시대 둘다 겪은 이들이면 몰라도 너가 발해 1초도 안살았는데 발해 그리워하거나 발해 복원 열망하면 환자이듯
? 현실=일본 제국임? 민중의 현실 인식에 한계가 있었다 쳐도 독립할 때까지 독립운동 계속 하고 있었고 지식인으로서는 친일 반일 사이에 양자택일이 필연적이었음. 일본 제국에서 조선어로 문학 한다는 게 무슨 의민지 모름?
그리고 지금 현실은 독립한 한국인데, 1초도 일제시대 안살아본 네가 어거지로 친일파 세탁기 돌려주는 게 환자 같은 거 아님? 좀 현실에 충실해라.
불만스럽더라도 현실에 순응하며 산 사람들이랑 신념형 친일파를 뒤섞진 ㄴㄴ
뭐든 그 시대의 악습에 동참하는 딱지 붙으면 그 문학은 한단계 내려가는거다. 러시아때 감시하는 정부에게 달라붙은 새끼들이 지금도 옹호받는거 봤음? 그리고 누가 ㅂㅅ같이 대놓고 좃까라 글쓰겠냐 타협하는척 하면서 작품에서 돌려까기 하는거다
숄로호프 정도는 빨리긴 함
일본인이랑 사이좋게 지내면 친일이냐 뭔 븅딱같은소릴하노
일제강점기에 한글사전 쓰는것 가지고도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한글로 소설쓰고 발표까지 한 사람이잖아. 나중에 폐병으로 일본여행갔을때 일본 경찰이 잡아가둬서 사실상 죽을때까지 방치해서 죽여버렸고.
대한민국이 자유로운 사회가 되어서 잘 이해가 안갈테고, 일본에 대해 좋게 생각해서 느낌이 잘 안오면 어머님을 위해 썼다고 변명 했지만 한글 소설을 쓰고 남김 김만중을 생각해보셈. 그 당시에 선비가 한글로 패설을 쓴다는게 어떤 의미일까? 똑같이 일제강정김에 대학까지 나온 엘리트 조선인이 조선어로 자꾸 시쓰고 문학한다는게 어떻게 보일지 고려해봐야 함.
특히 채만식, 김동인같은 사람들처럼 아예 찬양쪽으로 돌아서지 않았다는 점에서 어떤 취급을 당할지를 고려해보면, 님 말대로 건축과 나온 엘리트 총독부 공무원 출신이 "굳이" 그렇게 썼다는거 자체가 문제의식이 있었을거임. 없었다면 "일제"가 문제의식 가지도록 만들어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