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에서 기호이야기 나올 때랑 5장에서 위기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박찬국, 예도tv, 소광희의 도움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
[일반] 존재와 시간 1편 다 읽었다
익명(210.57)
2023-06-10 20:23
추천 2
댓글 3
다른 게시글
-
룬의 아이들 재밌니 [7][일반] 토끼뜀(bonnetoile23) | 23.06.10추천 0
-
[스압,노잼] 백남운, 소련인상(1949)- 옛 소련의 이모저모[일반] 1(222.99) | 23.06.10추천 4
-
나만 책갈피 안씀? [1][질문/답변] 익명(182.215) | 23.06.10추천 0
-
소리와 분노 완독! [3][일반] 누가바(6t36p1udutke) | 23.06.10추천 6
-
책샀딘[일반] 햄퓨터4.0(weikeu) | 23.06.10추천 4
-
철학사 감이 잘 안와서 수능특강 공부하는거 어떰? [5][질문/답변] wpffkfpa(118.235) | 23.06.10추천 0
-
짧은 장편 추천점 [3][질문/답변] 거러(118.235) | 23.06.10추천 0
-
역사책 좋아하면 글항아리 출판사 괜찮은 것 같음 [6][일반] 익명(61.78) | 23.06.10추천 2
-
카라마조프 원래 1회독은 이해 잘 안 되나? [3][일반] 익명(211.234) | 23.06.10추천 0
-
파우스트 주석 잘 달린 번역본 찾습니다 [1][질문/답변] 익명(211.177) | 23.06.10추천 0
나는 박찬국 교수 에디션만 봤는데 원서는 존재와 시간 읽기에 비해 어떰?
대명사 난사에 각 절마다 하려는 말을 미리 요약 안해줘서 존나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