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ㄹㅇ 퀄리티 좋은 정보글 연재 존나 많았는데
요즘엔 념글 보면 맨날 이상한 떡밥 섀도복싱, 아무도 안읽는 감상문, 맨날 똑같은 책장샷이나 자기만의 장소에서 책읽는 사진 밖에 없는듯
예전에 모더니스트의 기묘한 모험 같은 정보글 연재 왤케 안보이냐
그런 거 쓰는 애들 다 탈갤했나
요즘엔 념글 보면 맨날 이상한 떡밥 섀도복싱, 아무도 안읽는 감상문, 맨날 똑같은 책장샷이나 자기만의 장소에서 책읽는 사진 밖에 없는듯
예전에 모더니스트의 기묘한 모험 같은 정보글 연재 왤케 안보이냐
그런 거 쓰는 애들 다 탈갤했나
아무도 안 읽는 감상문ㅆㅇㅈ - dc App
아쉽긴함
그런 거 쓸 정도로 능력있는 애들은 현생 살려고 나감. 모든 마갤의 숙명임.
ㄹㅇ
독후감은 정보글이 아님?
ㄹㅇㅋㅋ 섭섭하게 말하네... 독후감도 남의 생각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
독갤만큼 솔직한 감상문 써주는 곳이 어딨다고? 책 살거 있을때 검색 때려서 독갤 평가 어떤지 참고하는거 개꿀딱인데. "해당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급받아 작성된" 블로그 리뷰 보고 살 순 없잖아.
공감백배
감상문이나 올려
그거 쓰던 사람 판갤 갔대
둘 다 이해됨 약간 윾갤에서 역사글 써내려가듯 디시 감성에 문학 내용 버무려서 딱 나오는 게 재밌긴 했지 그런 거 비슷한 느낌의 만화 그리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다들 활동 안 하고...
근데 아무도 안 보는 감상문은 내가 보니까 많이 좀 올려라
너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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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착한 사람들은 읽고 댓글오 피드백줘서 괜찮음
어떤 글은 쓰는데 1년 걸려도 다 못 썼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23388
한
번 읽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