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쓸때 특히
책안읽고 있으면 멍청한 기분이라 뭔가 어휘도 안나오고
글이 안써지는데
책많이읽고나면 작가의 말투라고 해야하나 어휘가 잔뜩 잠재되어있어서
그런지
쓰려고하면 어휘나 말투가 신묘할정도로 거침없이 줄줄 터져나옴
이제 말이 되는 느낌.. 내가 말하는 느낌임...
작가의 목소리를 빌려오는 것 같은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ㅠ 독서의 도움없이 도무지 글을 오래 죽치고 쓸 수는 없는 것 같다
소설 쓸때 특히
책안읽고 있으면 멍청한 기분이라 뭔가 어휘도 안나오고
글이 안써지는데
책많이읽고나면 작가의 말투라고 해야하나 어휘가 잔뜩 잠재되어있어서
그런지
쓰려고하면 어휘나 말투가 신묘할정도로 거침없이 줄줄 터져나옴
이제 말이 되는 느낌.. 내가 말하는 느낌임...
작가의 목소리를 빌려오는 것 같은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ㅠ 독서의 도움없이 도무지 글을 오래 죽치고 쓸 수는 없는 것 같다
책뿐만 아니라 신문 읽고 칼럼이나 기획기사 느낌 조금 살려서 써보는 것도 좋긴 한 거 같음
뭐든 관성이란 게 작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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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비관적인거 졸라 웃기네 ㅋㅋㅌㅌㅋ
맞음 청계산 신선이 새벽녁 이슬 마시며 취하고 그모습을 본사람은 편의점에서 막걸이 한사발 사 도보를 걸으며 취하는 것 처럼
어이 김씨 술 그만 마시고 자재나 날라 일하다 말고 대낮부터 왠 막걸리야 막걸리는
문체 옮는 것 같아서 나는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