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라는 것에 꽂혔는데 실존주의가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세상에서 의미를 찾는 그런 내용인 듯 한데 그런 책을 읽고 싶다.

또 독서라는 게 전성기가 오래 전에 온 분야라 그런지 고전에 좋은 게 많은 듯 함. 나는 철학에 꽂혔지만 프랑스 문학 작품도 많은 것 같음.

아직 한 권도 안 읽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