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라는 것에 꽂혔는데 실존주의가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세상에서 의미를 찾는 그런 내용인 듯 한데 그런 책을 읽고 싶다.
또 독서라는 게 전성기가 오래 전에 온 분야라 그런지 고전에 좋은 게 많은 듯 함. 나는 철학에 꽂혔지만 프랑스 문학 작품도 많은 것 같음.
아직 한 권도 안 읽어봤다.
실존주의라는 것에 꽂혔는데 실존주의가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세상에서 의미를 찾는 그런 내용인 듯 한데 그런 책을 읽고 싶다.
또 독서라는 게 전성기가 오래 전에 온 분야라 그런지 고전에 좋은 게 많은 듯 함. 나는 철학에 꽂혔지만 프랑스 문학 작품도 많은 것 같음.
아직 한 권도 안 읽어봤다.
실존주의는 아니지만 실존주의 비슷항 향을 맡을 수 있는 이방인이랑 시지프 신화 추천 니체가 차라투스 썼다가 해설용으로 선악의 저편 썼듯이 소설로 이방인 쓰고 해설격으로 시지프 신화 쓴 것과 같음
ㄳ 니체 정도만 알았는데 카뮈가 "부조리한 이 현실과 인간조건에 반항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라고 검색되는 거 공감이 감.
시지프 신화는 쬐끔 난이도가 있을 순 있지만 그래도 취향 맞는 것 같으니 두 작품 다 강추 그럼 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