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시대에는 

자기계발을 통해서 무한한 인간의 가능성을 이끌어낼수 있다는 논리로 

노동을 착취하고, 경쟁하게 만들며 

이로하여금 현대인들은 앞에 있는 희망을 보면서 쉬지않고 달려나가게 만든다고 하잖아. 


독서모임에 자기계발서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실천하는지 말하는 직장인들보면 겉으로 보기에 정말 여유없어 보여.